FlashBuilder 4.6에서는 프로젝트네임에 [] 사용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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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일단 4.0에서는 잘되던 프로젝트 생성이 4.6에서는 생성이 안된단 말이지..
[] <– 이것 때문에 안되는데… 뭘로 대체해야할까나.. 추천가능한거 있으신분?
일단은 ‘PB_구하라아이템‘으로 처리

Away3D 4.0 테스트 환경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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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Flash Player 11 RC 버젼이 출시된 시점에서 Away3D를 시작하기 위해서 테스트 환경을 꾸려야 했다.
간단하게 된 설명이된 글들을 찾아보기 힘들어 간략하게 정리해 보았다.

현재 Adobe Flash Player 11 RC 는 StandAlone버젼이 없다. (브라우전 플러그인만 테스트중)
브라우저 플러그인을 설치후 각 설정후 각 프로그램마다 아래 과정을 거쳐 테스트 가능하다.

Adobe Flash Builder 4.5에서 컴파일시

1. Adobe Flash Builder 4.5\sdks\4.5.1\frameworks\libs\player 에 11.0폴더 생성 및 playerglobal.swc추가(다운로드후 반드시 이름변경)

2. 프로젝트 Properties창에서 ActionScript Compiler 탭에서 Use a specific version 11.0.0으로 세팅, Additional compiler arguments에 -swf-version=13추가

3. 프로젝트내 html-template의 index.template.html 수정 48번 라인 뒤에 params.wmode = “direct”; 추가

4. Away3D 4.0 소스파일 및 Demo 파일을 다운받아서 src폴더에 추가

5. 컴파일후 테스트

Adobe Flash CS 5.5 에서 컴파일시

1. Adobe Flash CS5.5\Common\Configuration\ActionScript 3.0\ 에  FP11 폴더 생성 및 playerglobal.swc추가(다운로드후 반드시 이름변경)

2. Adobe Flash CS5.5\Common\Configuration\Players폴더의 FlashPlayer10_1.xml를 복사, FlashPlayer11.xml로 저장후 에디터프로그램으로 아래 부분 수정

<player id=”FlashPlayer10″ version=”10″ asversion=”3″>     ->     <player id=”FlashPlayer11” version=”13” asversion=”3″>

<name>Flash Player 10 & 10.1</name>     ->     <name>Flash Player 11</name>

as3=”$(AppConfig)/ActionScript 3.0/FP10/playerglobal.swc”     ->     as3=”$(AppConfig)/ActionScript 3.0/FP11/playerglobal.swc”

3. Publish Setting에서 Hardware acceleration -> lever 1 – Direct로 설정한다.

4. Away3D 4.0 소스파일 및 Demo 파일을 다운받아서 F12를 통해 컴파일 및 테스트를 한다.

CS4 Internal Player는 업데이트가 안되는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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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Flash CS4를 사용하는데 우리가 보통 하는 컴파일 Ctrl+Enter을 할경우
Flash CS4 Internal Player가 실행되고 이게 10.0.2에서는 10.0.22.91버젼으로 계속 고정되어 있다는 것.

trace(Capabilities.version);

해본들 WIN 10,0,22,91만 찍힐뿐.. 단지 http://www.adobe.com/support/flashplayer/downloads.html
문서에 따라 바꿔봤자 Debug Mode (Ctrl+Shift+Enter)에서만 확인가능할뿐.

역시나 오래된 버젼은 빨리 버리는게 좋은듯

Flash Switcher extension for Firef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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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나온 Flash Player 11 인큐베이터 버젼 베타버젼이 나왔습니다.
다들 테스트해보고 싶지만 회사에서 인큐베이터 버젼 베타버젼을 깔아서 사용하기에는

  1. 오작동이 발생할수 있다는 점. 이로인해 실제 업무를 위해 Flash Player을 재설치해야 한다는 점.
  2. 인큐베이터 버젼 정보 노출로 인해 디자인 확인이 불편 어렵다는 점.

등등 때문에 사용하기 부담스럽습니다.

예전에 검색하던중 Flash Player버젼을 바꿔주는 파이어폭스 익스텐션이 기억 나더군요.
본지 오래되어서 FireFox가 4.0대로 버전업이 되면서 제대로 될까 생각에 일단 찾아서 다시 설치해봤습니다.

Official Site

Environment

  • FireFox 4.0.1
  • Windows 7

Download

Error
기본적으로 FF5.0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부가기능 호환성 확인을 하지 않게 되면 설치 후에도 잘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 Nightly Tester Tools 부가기능설치
  • Menu -> Nightly Tester Tools -> Force Addon Compatibility 선택후 재시작

설치 후 FireFox가 재시작 되고 난뒤 Alt키를 눌러 “도구 -> 옵션 -> Flash Switcher” 가 설치 되어 있는 걸 보실수 있습니다.

Check Configuration을 실행해서 현재 설정 상태를 보겠습니다.

보시면 두번째 빨간색으로 되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보안때문에 아마 폴더 생성이 되지 않아 생기는 문제입니다.
그럼 폴더를 생성해 줍니다. 위 폴더는 사용자 마다 틀리기 때문에 확인하고 생성하셔야 합니다.

C:\Users\사용자계정\AppData\Roaming\Mozilla\Firefox\Profiles\4pnym89v.default\extensions\flash_switcher_win@sephiroth.it\plugins\win

정상적으로 설정되었다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됩니다.

이제 플래시 플레이어들을 저장가능한 상태로 되어 설치후 하나씩 저장가능합니다.

저장후 아래와 같이 하나씩 플레이버젼이 생깁니다.

 

CS4에서 AS2사용시 발생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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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메세지

The file ‘toplevel.as’, which is required for typechecking ActionScript 2.0, could not be found. Please make sure the directory ‘$(LocalData)/Classes’ is listed in the global classpath of the ActionScript Preferences.

해결 방법

toplevel.as파일 없는 관계로 생기는 오류인데  windows7에서 제대로 설치되지 않는 버그인것으로 보입니다.
Classes 받고 아래 폴더에 추가합니다.

C:\Users\UserID\AppData\Local\Adobe\Flash CS4\en\Configuration\Classes

서든어택사태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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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든어택이 그야말로 풍전등화에 가까운 상황이 아닌가 합니다.
명실상부 국내 1위 FPS게임인데 그 아성이 두회사의 싸움으로 뽀개지기 일보직전이다.
(이로써 이득을 보는건 누규?)

두 회사의 사정이야 어떻게 되었든 그 불편은 유저들이 겪게되고 있는데요.
(현재 상황은 거의 CJ가 운영에서 손을 뗀상태인듯 게시판은 핵으로 난무한다고 유저들이 성토중)
현 상황에 대한 fact만 이야기해보자면 이렇게 아래와 같습니다.

1. 게임하이측이 개인정보 이전을 위한 인식표시스템을 업데이트했다.
2. 넷마블에서의 서든어택의 퍼블리싱 계약이 7월 10일자로 끝난다.
3. 7월 11일 부터는 넷마블이 아닌 넥슨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

게임하이가 인식표 시스템을 업데이트하게 된 까닭은 네오위즈와 드래곤플라이간의 스페셜 포스 재계약과 관련이 깊습니다. “네오위즈측에서는 재계약을 하지 않게 된다면 유저데이터를 줄수 없다”라고 드래곤 플라이측에 전달한거죠. 그에 따라 드래곤 플라이측에서는 사실 유저데이터가 없어지게 된다면 처음 부터 다시 시작하게 되는 상황인데 그럴경우
유저 이탈에 따른 게임이 사장될수 있다는 점을 잘알고 있기에 어떻게 보면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재계약을 하게되죠. (네오위즈와 드래곤 플라이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지 않기로 결정을 합니다.)

위사태를 봐왔던 넥슨은 한가지 꼼수를 생각해 내게 되는데 그게 바로 인식표 시스템입니다. 게임내 데이터를 시스템적으로 옮기는게 아닌 유저가 자발적으로 옮기게 함으로써 개인정보 유출이라는 법망과 개인정보를 볼모로한 재계약을 피하고자 한것입니다. (인식표 시스템을 업데이트 한순간부터 넥슨과 게임하이측은 사실 재계약 의지가 없었던 걸로 보입니다.)

이것이 제대로 성공만 한다면 유저들의 데이터를 CJ동의 없이 그대로 게임데이터를 옮겨 올수 있게 되고, 유저 데이터를 볼모로 한 재계약에서 자유로워 지게  되는거죠. (만약 이번 사건이 제대로 성공한다면 앞으로 다른게임들에게도 큰영향을 미치게 될겁니다.)

그리고 이제는 시간싸움이 될겁니다. CJ측에서는 유저들의 개인정보가 안빠져나가게 노력할것이고, (이게 나중에 계약 만료기간이 지난후의 히든카드가 되어 재계약 협상테이블로 불러들이거나 아니면 이전에 대한 비용지불이라는 명목으로 사용될수 있겠죠.) 넥슨측에서는 최대한 많은 유저데이터를 가져오려고 노력할것입니다. 만약 실패하더라도 CJ와의 재계약이라는 카드(채널링 형태의 공동 퍼블리싱으로 수익쉐어가 될수도 있습니다.)가 아직 남아있는 상황이라 할수 있겠죠. (재계약이라는 희망은 거의 없지만)

아마도 최종적으로 넥슨의 반란(?)이 성공을 하고 CJ쪽이 서든어택의 유저데이터를 포기하고 일정 비용을 넥슨 측으로 받는 형태가 최종적으로 되지 않을까 합니다.